메디컬 인사이트
- 출연자: 박진화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 출연자: 박진화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 소화불량과 다르게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는 질환, 과민성 장증후군!
소화기 질환 중 매우 흔한 질환인 과민성 장증후근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해마다 150만 명 이상이 진단을 받고 있다.
과민성 장증후군이 발생하는 이유는
뇌에서 보내는 호르몬에 의해 장이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과민성 장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치료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양파와 마늘, 그리고 사과와 배 같이
발효성 탄수화물을 함유한 식품 섭취만 줄여도
복통과 복부 팽만감을 줄일 수 있다는데,
과민성 장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식이조절법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