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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회] 제국의 운명을 가른 밤, 나일 해전 2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10-27 1798년, 이집트 아부키르만 앞바다. 나폴레옹의 프랑스 함대가 정박해 있었고, 그들을 향해 영국의 넬슨 제독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당시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대담한 전투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죠. 넬슨은 기존 해전의 원칙을 깨뜨렸습니다. 정면 교전을 피하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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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회] 중국을 뒤흔든 두 재앙 아편전쟁•태평천국운동 3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08-12 아편전쟁 이후 청나라가 어려운 틈을 타 객가와 피지배층에게 지지받은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은 점차 세력을 넓혀가며 난징을 점령하게 된다. 때마침 벌어진 2차 아편전쟁 이후, 영국과 프랑스는 홍수전에게 조약의 내용을 지키면 건드리지 않을 것을 약속하지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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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회] 한강에서 금강까지, 6.25 전쟁 초기 지연전 3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06-30 1950년 6월, 전면전으로 번진 한반도, 북한군의 남진을 막기 위해 국군은 단 한시간이라도 더 시간을 벌기 위한 지연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이렇게 벌어낸 시간으로 처음 투입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는 예상과 달리 오산 죽미령에서 북한군에게 손쉽게 패퇴 당한다.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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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회] 한국 vs. 북한, 특수전 전력 비교 2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03-10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매주 토요일 7시 업로드 1980년대, 국군은 국제대회 개최를 계기로 대테러 임무 수행을 위해 특수전 전력을 강화한다. 강화된 전력을 통해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소말리아 해적을 제압하고, 구출하는 데에도 성공한다. 한편,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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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회] 자주국방의 핵심, 국군 전략무기 발전사 1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4-05-2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략 무기의 양대 산맥, 국산 탄도미사일과 잠수함. 1971년 박정희 대통령는 쪽지로 비밀 지시를 내린다. 쪽지에 적힌 내용은 ‘5년 안에 탄도탄을 개발하라’. 국방과학연구소를 창설하고 미국에서 기술을 배우며 미사일 연구에 주력한 우리 정부. ...
프로그램 소개
시의성 있는 이슈를 통해 과거 전쟁사를 돌아보고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쟁을 연구하는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