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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회] 제국의 운명을 가른 밤, 나일 해전 2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10-27 1798년, 이집트 아부키르만 앞바다. 나폴레옹의 프랑스 함대가 정박해 있었고, 그들을 향해 영국의 넬슨 제독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당시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대담한 전투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죠. 넬슨은 기존 해전의 원칙을 깨뜨렸습니다. 정면 교전을 피하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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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회 무삭제 확장판] 남북전쟁 승패의 분수령, 게티즈버그 전투 2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3-10-27 1863년, 남북전쟁 당시 남군의 리 장군은 대규모 우회 기동작전을 펼쳐 북군의 수도 워싱턴을 위협한다. 이에 북군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하여 남군을 추격하게 되고 양측은 게티즈버그에서 대규모로 맞붙는다. 강력한 방어진지를 편성한 북군에 맞서 남군은 롱스트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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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회] 한강에서 금강까지, 6.25 전쟁 초기 지연전 2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06-30 1950년 6월, 전면전으로 번진 한반도, 북한군의 남진을 막기 위해 국군은 단 한시간이라도 더 시간을 벌기 위한 지연전에 돌입했고, 이렇게 벌어낸 시간은 오산 죽미령에서 미군 스미스 특수임무부대가 투입을 돕게 됩니다. 그런데 물자는 일개 중대 밖에 안 되고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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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회] 장사상륙작전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5-09-19 1950년 여름 평균 나이 17세로 구성된 학도병들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한반도의 마지노선 낙동강 전선의 온 전력을 쏟고 있는 북한군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 지금의 영덕 고래불 해변, 장사리에 투입 됐습니다. 급조된 이들은 훈련 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상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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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회 무삭제 확장판] 남북전쟁 승패의 분수령, 게티즈버그 전투 1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3-10-20 1863년 남북전쟁 당시 남군은 북군의 수도 워싱턴을 공략하기 위해 대규모 병력을 출발시킨다. 이에 북군도 북진하는 남군을 따라 주력군을 내보내면서 양측 사이에 긴장감이 돌기 시작한다. 마침내 7월 1일, 양측의 군대는 운명의 전장인 게티즈버그에 진을 치고 맞붙...
프로그램 소개
시의성 있는 이슈를 통해 과거 전쟁사를 돌아보고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쟁을 연구하는 프로그램




